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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리뷰-스타일북 두번째이야기

생각지도 못하고있다가 어느날 택배하나를 받았다.
책을시킨적이없었는데..뭘까 하고 뜯어본 상자안에는 예쁜표지에 책한권이 고이 모셔져있었다.
지난여름 우연히 서울에 갔다가 한 문고에 들렸다.
많은 책들 속에서 유난히 눈에 띄는 책이있었다.바로 스타일북 첫번째이야기였다.
평소 옷에 관심이 많았고 특히 톡톡튀는 내용으로 나는 그책을 산뒤 읽고 읽고 또읽었다.
그러면서 평소에 방치해뒀던 옷에도 다시 눈이가고 나름 잘입었다고 생각했던 나의 스타일링에도
많은 문제점이 보였다.그러다 다시 만나게 된 스타일북 두번째 이야기는 나에게 또다른 변화를 주기위해온것같은
나의 선생님 같았다. 사실 전보다는 조금 깊이가 있어진 글에 지루한 감이 없잖아 있었다.
그러나 첫번째와 다른 두번째만의 이야기 스타일리스트 서은영의 톡톡튀는 일화와함께 엮여진
스타일에 관한 비밀을 하나씩 풀어내다보면 어느새 내옆에서는 스타일리스트 서은영이 와 서있는듯했다.
아직 내 스타일과패션 여러 아이템은 유행에 따라가기 급급하고 뒤죽박죽 엉망이다.
하지만 스타일북 첫번째 와 두번째 와 함께라면 언젠가는 나도 패셔니스타가 될것만 같은 기분에
웃음이 띄어지곤한다.


렛츠리뷰

by 김쪄니 | 2008/07/18 17:33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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